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야구-소프트볼 개발 프로젝트가 구체적인 실행과 함께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Mahmoud Tafesh 코치는 15세 이하 청소년 남자 및 여자 야구리그를 창설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Tafesh 코치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WBSC)의 장비 지원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WBSC가 지원한 장비는 야구 2개팀과 소프트볼 2개팀이 사용할 수 있는 미니 야구/소프트볼 기초장비로 4월 29일 (일) 현지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 졌다.

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은 “스포츠, 특히 야구·소프트볼과 같은 팀스포츠는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데 촉매제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 스포츠는 각 커뮤니티를 연결해 교류, 협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것이 국제스포츠연맹으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 가운데 하나이다. 가자지구에서 이뤄지고 있는 야구·소프트볼 개발에 위한 헌신과 노력에 감사와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사회의 긍정적 변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월 말부터 Mahmoud Tafesh는 100명의 남성 그리고 80명 이상의 여성 선수들과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고, 또한 약 60명의 어린이들로 구성된 여섯 (6)개 팀을 이끌고 있다.

 

Gaza Strip

Tafesh코치는 다음 목표로 팔레스타인연맹이 국가올림픽위원회로부터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가자지구 (the Gaza Strip) 야구·소프트볼 기초장비지원 관련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