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더블린에 소재한 시장조사전문회사, Fact.MR는 최근 글로벌시장보고서에서 야구가 전 세계 스포츠 가운데 최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WBSC)은 년 평균 야구 및 소프트볼 시장 수익을 약 150-200억 달러 (US$)로 파악하고 있다.

FACT.MR는 또한 2017-2022년 야구글러브시장의 한 해 성장률을 2.3%로 예상했으며, 야구용품시장에서 특히 1루수 글러브의 수익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또 FACT.MR는 2022년 말까지 아메리카 시장을 중심으로 금속클리트가 달린 야구화의 전 세계 시장판매 금액이 20억 달러 (US$)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로, WBSC 야구세계랭킹 1-75위에 있는 국가와 지역은 국제스포츠시장에서 현재는 물론 미래 시장 잠재성을 지니고 있다. (WBSC 세계랭킹은 ENEOS와 함께 한다)

WBSC는 야구 및 소프트볼이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하는 2020년 하계올림픽경기 종목으로 다시 채택된 만큼, 국가대항전 경기의 감동과 희열과 함께 앞으로 최소 10년간 글로벌 야구팬 수와 인기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