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WBSC 프리미어12,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그리고 IBAF 월드컵에서 네덜란드대표팀 선수로 활약했던 Loek Van Mil이 7월 28일 (일) 갑작스런 사고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Van Mil의 가족은 7월 29일 (월) 네덜란드야구소프트볼연맹 (KNBSB)을 통해 “치명적인 사고였다”고 말했다. KNBSB 테크니컬 책임자 Tjerk Smeets는 데일리 신문 De Telegraaf에서 “더 이상 설명할 수가 없다. 참으로 안타깝다”고 전했다.

Loek Van Mil은 1984년 네덜란드, 오스 (Oss)에서 태어났다. 그는 2.15 미터의 장신 투수였다.

2018년 12월 브리즈번과 입단 계약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호주 오지 하이킹 여행 중 심각한 두부 손상을 입어 사망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