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국제야구대회 2019 WBSC 프리미어12 다가온다

산토도밍고 — 뉴욕 메츠 코치 Luis Rojas가 오는 11월 열리는 2019 WBSC 프리미어12 도미니카공화국 (세계랭킹 12위) 감독에 선임됐다. 이번 WBSC 프리미어12는 2020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해 펼쳐질 예정이다.

최근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그리고 미국도 프리미어12 대표팀 감독을 다음과 같이 각각 발표했다: Juan Castro, Juan Gonzalez 그리고 Joe Girardi.

이번 프리미어12 참가팀 중 최상위 아메리카 팀에게는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본선 참가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도미니카공화국은 A조에 속해 미국 (세계랭킹 2위), 멕시코 (세계랭킹 6위), 그리고 네덜란드 (세계랭킹 8위)와 먼저 조별라운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A조 경기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Charros de Jalisco 야구장에서 도미니카공화국과 멕시코의 경기로 개막할 예정이다.

각 조 상위 두 팀은 11월 11-16일 지마 마린 스타디움과 도쿄돔에서 펼쳐지는 슈퍼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