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스바보다 파크에서 열린 2019 WBSC 남자소프트볼세계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뉴질랜드가 주최국 체코를 상대로 9-0 완승을 거뒀다. 뉴질랜드 선발투수 Nik Hayes는 15개 삼진을 포함해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키며 완승에 기여했다.

뉴질랜드 선발 Nik Hayes는 이 경기에서 단 3안타, 3볼넷 만을 허용하며 완봉승을 거뒀다.

체코와 뉴질랜드는 내일 하루 휴식시간을 갖고 토요일 프라하에서 두 번째 경기를 갖게 된다. 체코는 멕시코와 저녁 7시 30분에, 그리고 뉴질랜드는 쿠바와 오후 4시 30분에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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