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이하 WBSC 야구월드컵 선수들, 상당한 미디어 버즈 기록

한국, 기장 — 대만과 4연속 챔피언 미국이 제 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18세 이하) 결승전에서 맞붙게 됐다. 이 경기는 내일 (9월 8일, 일요일) 오후 6시 (현지시간) 기장-현대 드림볼파크 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미국은 7승 1패 슈퍼라운드 1위로 결승전에 진출했고, 대만은 강호 호주, 일본, 한국을 모두 물리치며 6승 2패의 성적과 함께 2위로 결승전에 올랐다. 몇 주전 대만은 2019 U-12 야구월드컵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과 동메달결정전은 WBSC OTT 플랫폼 Gametime.sport와 WBSC 공식유튜브채널 youtube.com/wbsc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 가능하다.

동메달결정전

세계랭킹 7위 호주가 세계랭킹 1위 일본을 물리치고 동메달결정전에 진출했다. 이로써 3, 4위 결정전에서는 호주와 대한민국이 마지막 승부를 가리게 됐다.

일본과 캐나다는 이번 대회를 각각 5위, 6위로 마쳤다.

미디어 버즈

지난 9일간의 경기를 통해 메달결정전 진출팀이 가려졌다.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진 청소년야구선수들은 이번 WBSC 월드컵에서 상당히 많은 소셜미디어 버즈 수를 만들어 냈다.

하이라이트 조별라운드 슈퍼라운드 (8 30 9 7)

  • 미디어 전문 회사 Meltwater의 자료에 따르면, 요미우리 신문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신문에서 200회 이상 대회 관련 기사가 실렸고, 이를 통해 잠재적으로 세계 10 인구가 대회 소식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18세 이하) 공식 소셜미디어 플랫폼 중 하나인 트위터를 통해 공식 해시태그 #U18WorldCup이 조별라운드와 슈퍼라운드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 전파를 탔다.
  • WBSC 공식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5 3백만 조회수, 8백만 이상 시청수 기록, 그리고 총 2 7백만 시청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 WBSC 소셜미디어에서 20 이상 ‘좋아요’와 댓글이 달렸다.
  • 대회 기간 동안 WBSC 공식 웹사이트 방문자를 살펴봤을 때, 전 세계 168개국 지역에서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LG는 이번 제 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18세 이하) 주요 파트너 가운데 하나이다.

제 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18세 이하)에 참석한 15-18세 대표팀 선수들은 다음과 같이 38개국 및 지역에서 예선을 통해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세계 최고기량의 청소년야구선수들이다.

아프리카 (1):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메리카 (15): 아르헨티나, 바하마, 브라질, 캐나다, 콜롬비아, 쿠바, 도미니카공화국, 과테말라, 온두라스, 멕시코, 니카라과, 파나마, 페루, 베네수엘라, 미국

아시아 (7): 중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스리랑카

유럽 (10): 체코, 프랑스, 독일, 영국, 아일랜드,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스페인, 우크라이나

오세아니아 (5): 아메리칸사모아, 호주, 괌, 뉴질랜드, 팔라우.

The standings after super round Day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