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야구연맹 이사회가 야구 기본기술향상을 위한 클리닉 실시를 결정했다. 이 특별 행사는 4월 말과 5월 초 덴마크 세 지역 (오르후스, 오덴세, 코펜하겐)에서 나뉘어 펼쳐졌다. 덴마크야구연맹이 주최한 이 행사에는 총 6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했다.

덴마크야구연맹 Rod Moore회장은 “야구의 기본기술을 익히는 스프링훈련 클리닉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클리닉은 기본적으로 던지기 (투수), 받기 (포수), 수비, 송구의 형식으로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강사팀장은 Utah 피칭아카데미의 Steve Nelson이 맡았다.

Moore회장은 또한 “Nelson의 기본 훈련방식이 마음에 든다. 모든 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Steve Nelson “잘 던지기 위한 몸풀기 연습을 할 것이다. 몸풀기 연습을 위해 던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참가자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공을 던져, 부상의 위험을 최소한으로 줄이는데 도움이 됐다.

그리고 이 클리닉은 투수와 포수 모두에게 빠르고 정확한 투구를 최대화하는 훌륭한 연습이 됐다.

이 클리닉 행사는 수비에서 송구동작을 연습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됐다.

Denmark organized three clinics on baseball basic skills

A group photo at the end of the cli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