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와 멕시코가 주최국 일본, 미국, 그리고 이탈리아와 함께 2020 도쿄올림픽 소프트볼 본선 참가를 확정 지었다
  • 멕시코,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그리고 브라질, 2021 WBSC 여자소프트볼월드컵 본선 진출
  • 멕시코와 캐나다, 2021 버밍엄 월드게임 진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서리 201991 — 멕시코와 캐나다 소프트볼대표팀이 아메리카 지역예선에서 상위 1-2위를 차지해 2020 도쿄올림픽 본선진출을 확정 지었다.

멕시코의 올림픽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캐나다는 올림픽 첫 네 번의 대회에서 참가한 경험이 있어, 2020 도쿄올림픽은 다섯 번째로 참가하는 대회가 되게 된다.

WBSC Riccardo Fraccari 회장은 “멕시코와 캐나다 대표팀 선수들, 국가연맹 그리고 국가올림픽위원회에게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또한 프라카리 회장은 “이번 예선을 위해 수고해준 조직위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아메리카 지역 예선대회에 참가한 팀은 바하마, 브라질, 캐나다, 쿠바, 도미니카공화국, 과테말라, 멕시코, 페루, 푸에르토리코 그리고 베네수엘라다.

예선 경기 결과, 멕시코와 캐나다가 2020 도쿄올림픽 주최국 일본, 2018 WBSC 세계소프트볼선수권대회 우승팀 미국, 유럽/아프리카 지역예선 우승팀 이탈리아와 함께 2020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남은 한 팀은 오는 9월 24-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인 올림픽 소프트볼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에서 결정 될 예정이다.

2020 도쿄올림픽 소프트볼 첫 경기는 내년 7월 22일 후쿠시마 아즈마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WBSC 아메리카 지역예선에서 상위 1-4위를 차지한 4개국 (멕시코,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그리고 브라질)은 2021 WBSC 여자소프트볼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

최종순위

  1. 멕시코
  2. 캐나다
  3. 푸에르토리코
  4. 브라질
  5. 쿠바
  6. 베네수엘라
  7. 과테말라
  8. 페루
  9. 도미니카공화국
  10. 바하마

WBSC 아메리카 올림픽 소프트볼 예선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