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세계청소년남자소프트볼선수권대회가 오늘 캐나다, 프린스 앨버트에서 마침내 개막했다. 대회 첫 경기에서 멕시코는 덴마크를 상대로 12-1 승리를 거두며 대회를 가볍게 시작했다.

멕시코는 오늘 경기에서 무서운 타격감을 보였다. 각 이닝 마다 득점을 올리며, 덴마크를 최종 12-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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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내일 12시30분 (현지시간) 인도와 다음 경기를 갖고, 덴마크는 내일 17:00시 일본과 두 번째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