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베네수엘라, 캐나다, 그리고 멕시코가 2020 WBSC 여자야구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4위 미국은 무패로 토너먼트를 마쳤다. 미국대표팀은 Alex Rizzo (최고 점수, 홈런 4개) 와Kylee Lahner (최고 득점)를 포함해 최고 기량의 선수들을 타선에 포함시켰다.

베네수엘라 (세계랭킹 5위)와 캐나다 (세계랭킹 2위)는 2패로 예선을 마쳤다.

멕시코는 3패를 기록했지만 두 명의 투수 Rosa Maria del Castillo ( 2승, 무실점)와 Flor Elena Valerio (방어율 2.25)는 이번 예선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팀에 기여했다.

이달 초 프랑스는 유럽여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승리해, 가장 먼저 2020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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