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계랭킹 6위)가 Gregg Leather 감독과 함께 2019 남자소프트볼대표팀 이끌 다섯 (5) 명의 코치 (Ron Guzman, Ron Hackett, Greg Hicks, Nick McCurry, Gerald Muizelaar)을 선임해 발표했다. 미국남자소프트볼대표팀은 올해 2019 WBSC 남자소프트볼세계선수권대회 [체코]와 2019 리마 팬암게임 [페루]에 참가할 예정이다.

Hackett와 Muizelaar는 이번에 대표팀코치로 처음 선임됐고, Guzman, Hicks와 McCurry는 이전에 남자대표팀에서 코칭스탭으로 활약한 경험이 있다.

Hicks와 McCurry는 2014년부터 미국남자대표팀코치로서 두 차례 WBSC 세계남자소프트볼선수권대회와 2015 팬암게임, 그리고 2018 인터네셜널컵 [체코, 프라하]에 참가했다.

Hackett는 남자경기에서 지난 몇 년간 경험을 쌓아, 이번에 처음 미국남자소프트볼대표팀 코치로 선임됐다.

Muizelaar는 남자소프트볼대표팀선수로서 많은 경험이 있다. 2013-2015년 미국남자대표팀선수로 두 차례 WBSC 세계남자소프트볼선수권대회와 2015 팬암게임에 참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