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U-19 여자소프트볼월드컵 대회에서 미국은 푸에르토리코를 맞아 처음으로 마지막 이닝까지 가는 경기를 펼쳤다. 미국대표팀의 2루수 Charla Echols는 오늘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미국은 오늘 푸에르토리코를 6-0으로 제압하면서 계속해서 무패행진을 이어 갔다.

Fouts, Echols starred for the USA

Montana Fouts

그리고 미국 선발투수 Montana Fouts는 6이닝 동안 푸에르토리코 타선을 상대로 단 1안타 만을 허용, 탈삼진 11개와 함께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켜, 수비에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