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볼 5대회가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 (Foro Italico) 테니스센터코트에서 처음 개최됐다. 이 대회에서는 Baccano학교 학생들 (11-13세)로 구성된 네 (4)팀이 경기를 펼쳤다. 포로 이탈리코는 이탈리아 오픈 테니스대회 (클레이코트)로, 많은 인파가 몰리기 시작했다.

경기에 앞서 이탈리아 탑 야구리그 선수출신인 체육교사 Gianfranco Pavone씨가 학생들을 위해 베이스볼5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베이스볼 5를 학교 체육활동 가운데 하나로 학생들에게 알리고자 했다. 그리고 학생들은 그들이 직접 미디어부서를 만들어, 이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Pavone는 “이번 시범경기 행사는 매우 훌륭했다. Antonella Di Tullio의 지원도 있었다. 아이들은 물론 교사들도 이 경기를 이해하기 쉬어,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지역에서 학생들이 이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오늘 오후 로마에서는 계속해서 쿠바, 프랑스, 이탈리아팀의 베이스볼 5 국제토너먼트 대회가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