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프라하 — WBSC 남자소프트볼세계선수권대회가 오늘, 세계소프트볼의 날, 사상 처음으로 유럽에서 공식 개막했다.

개막전에서는 주최국 체코와 세계랭킹 1위 뉴질랜드가 맞붙을 예정이다.

경기시청 방법

이번 대회에서 펼쳐질 모든 경기 (72경기)는 다음의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wbsc)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단, 지역에 따라 수신이 차단될 수 있다).

Česká televize와 뉴질랜드의 Sky TV는 개막전 경기를 자국에서 독점 중계방송할 예정이다.

또한, 소프트볼세계선수권대회 경기는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채널을 통해 중계 될 예정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FloSports가 이 대회 경기를 독점 중계방송 할 예정이다.

그리고 유럽에 거주하는 전 세계 팬들은 www.baseballsoftball.tv 통해 경기시청이 가능하다.

또 선별된 경기가 페이스북 WBSC 페이지를 통해 중계방송 될 예정이다.

트위터 스내피TV는 주요장면을 재생해 소셜미디어 버즈수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소프트볼세계선수권대회에서 스내피TV (SnappyTV)를 사용하는 것도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WBSC Tommy Velazquez 소프트볼 회장은 “유럽에서 개최되는 사상 첫 남자소프트볼세계선수권대회가 세계소프트볼의 날을 맞아 개막한다. 전 세계 팬들과 이와 같은 역사적인 행사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