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연맹 (BFJ)은 22년 동안 재직한 Yutaka Shibata 사무총장이 지난 8월을 마지막으로 퇴임했다고 밝혔다. Shibata 전 사무총장은 그의 고향인 일본, 기후 시 (Gifu)에서 가족들과 앞으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Yutaka Shibata

하지만, 그는 퇴임 이후에도 연맹 국제위원회 위원으로 남아, 필요할 때 마다 연맹을 도울 예정이다.

Shibata 전 사무총장은 재임 당시, 국제행사 주최와 참가를 위해 그의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Shibata 전 사무총장의 퇴임으로, 일본야구연맹 Yuji Nagakubo 전무이사가 사무총장 직을 겸하게 됐다. Nagakubo 전무이사는 2018년 5월까지 일본연식야구협회 사무총장으로 재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