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회에만 13명의 타자가 9득점을 만들어내며 멕시코를 상대로 4회 11-0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일본은 슈퍼라운드 2위로 내일 U-19 여자소프트볼월드컵 결승전에서 미국과 맞붙게 됐다.

일본은 Chiharu Shiraishi의 2타점 3루타를 포함해 1회에만 7개 안타를 만들어 냈다.

일본의 Remi Shingu와 Mio Sakamoto는 4이닝 동안 단 3안타 만을 허용하며 팀 타선을 지원했다. 선발투수 Shingu는 3.1 이닝 동안 단 2안타 만을 허용, 탈삼진 2개와 함께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켜 이 경기 승리투수가 됐다.

일본은 오늘 경기 승리로 슈퍼라운드 2위를 확정 지어, 8월 17일 (토) 미국과 대망의 챔피언 결정전을 펼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