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대만을 상대로 9-0 콜드게임 (5회) 승리를 거두며 1승을 추가했다. 일본은 다시 한 번 뛰어난 주루 플레이를 선보였다.

일본 타자들은 타석에서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모습으로 집중력 있는 안타를 만들어 냈다. 심지어 주루플레이 득점이 불필요할 정도로 일본은 이 날 경기에서 두 자리 수 안타를 뽑아 내며 대량득점에 성공했다.

일본 선발 Mio Sakamoto는 4이닝 동안 단 2개 안타를 허용,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고, Remi Shingu는 마무리투수로 등판해 5회를 무실점으로 선방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Mio Sakamoto was protected by solid hitting and aggressive ru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