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두 투수의 완벽 투구에 힘입어 푸에르토리코를 상대로 10-0 콜드게임 (4회) 승리를 거뒀다. 좌완 선발투수 Miu Goto와 구원투수 Chise Yamashita는 총 4이닝 동안 단 1개 안타 만을 허용, 탈삼진 5개와 함께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제압했다.

반면, 상대팀 선발투수 Macey Cintron은 5안타, 6실점을 허용해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무패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오늘 경기 승리로 슈퍼라운드 성적 2승 무패가 됐다. 한편, 푸에르토리코는 1승 1패를 기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