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호주에게 참패한 후에 캐나다를 상대로 8-5승리를 거뒀다. 캐나다는 타선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1패를 기록하고 말았다. 캐나다는 안타수 17-13으로 한국보다 우세한 타격을 선보였다. 그러나, 선발투수 Theodore Mikkas는 1회말 6득점을 허용했다.

Submarine Korean starter Lee Kangjun

캐나다는 선두주자가 9회초 안타 3개를 만들어내며 동점 가능성을 엿보았다. Hammill은 2루타로 다섯 번째 득점에 기여했고, 캐나다는 주자 2, 3루 상황의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McDowell이 친 내야땅볼로 추가 득점에는 실패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