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야구소프트볼협회는 Alpherio Moris Nchimbi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탄자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음베야주 (Mbeya)의 이융가 (Iyunga)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틀 간 (7월 15-16일) 야구클리닉을 실시했다. 이를 위해 일본국제협력기구 (Jap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의 자원봉사 코치로 함께 온 Hiroki Iwasaki가 현장에서 교육 및 훈련을 진행했다.

The participants to the Clinic pose with Hiroki Iwasaki (Tanzania Baseball and Softball Association)

Alpherio Nchimbi 사무총장은 “이번 야구클리닉은 체육교사를 위해서도 실시됐으며, 50명 이상의 참가자들에게 참가확인증을 발급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