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장 — LG배 2016 WBSC 여자야구월드컵에 참가하는 파키스탄 여자야구대표팀의 첫 국제대회 데뷔전이 Dawn, Business Recorder, GEO TV를 포함한 국내 최대규모 미디어를 통해 조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수백만 시청자 및 구독자들은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펼쳐지는 이번 여자야구월드컵 대회를 파키스탄대표팀 응원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파키스탄대표팀의 첫 경기는 주최국 한국을 상대로 내일 (9월 3일, 토요일) 14:00시 (한국시간)에 펼쳐질 예정이다.

파키스탄의 데뷔전 경기는 한국 주요방송사 가운데 하나인 SBS를 통해 한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며, 한국 밖 지역에서는 유튜브채널 (www.youtube.com/wbsc)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 할 수 있다.

파키스탄은 쿠바, 한국, 베네수엘라와 함께 A조에 속했다. 각 조 상위 두(2) 팀만이 다음 슈퍼라운드 진출권을 얻게 된다.

파키스탄야구연맹 회장, Shoukat Javed는 파키스탄 언론을 통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파키스탄대표팀 공식페이스북 (Official Facebook)은 여기를 통해 접속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