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리코는 팬암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캐나다를 6-1로 꺾고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 일요일 Villa Maria del Triunf경기장은 만원 관중으로 가득찼다. 푸에르토리코는 2019년 리마 팬암게임에서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며 무패의 기록으로 대회를 마쳤다. 한편, 니카라과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동메달결정전에서 니카라과는 콜롬비아를 6-0으로 꺾었다. Jorge Bucardo는 6이닝, 3안타, 1볼넷 그리고 탈삼진 4개로 상대타선을 제압했고, Wilton Sevilla와 함께 완승을 거두었다.

니카라과의 Luis Alen은 2회에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만들었다.

니카라과의 동메달 획득은 팬암게임 역대 4번째 메달이다.

리마에서 여자소프트볼 개막

2019년 팬암게임 소프트볼경기가 일요일에 개막했다. 5개팀 중에서 4개팀이 WBSC 세계랭킹 순위에 있으며, 캐나다, 미국 그리고 베네수엘라는 대회 첫 날 승점을 기록했다.

캐나다는 푸에르토리코를 3-1로 꺾으며 매우 좋은 경기를 치렀다.

경기 둘째 날, 미국은 6회 만에 12안타로 멕시코를 9-0 콜드게임으로 이겼다. Ali Aguilar과 Aubrey Munro는 승리의 홈런을 쳤고, 선발투수 Monica Abbott는 6회 동안 탈삼진 13개와 함께 단 2안타를 허용하며 호투했다.

이 날 마지막 경기에서, 베네수엘라는 페루를 상대로 5-3으로 첫 승리를 가져 갔다. 주최국 페루는 두 차례 경기를 리드했지만, 베네수엘라가 역전에 성공했다. 3회 동점 상황에서 Jocelin Diaz와 Deniss Fuenmayor가 각각 솔로홈런을 터뜨려 베네수엘라의 승리를 안겨 주었다. Michelle Floyd는 구원투수로 5이닝 동안 무안타와 탈삼진 6개를 기록하며 호투해, 이 경기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