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U-19 WBSC 여자소프트볼월드컵 첫째 날 경기가 펼쳐졌다. C조에 속한 푸에르토리코는 첫 경기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8-0 콜드게임 (6회) 승리를 거두며 1승을 기록했다.

푸에르토리코 선발투수 Coe는 오늘 6이닝 동안 단 1안타, 1볼넷 만을 허용하며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Coe는 또한 타선에서 3타수 2안타 (홈런 1개, 2타점)을 기록하며 타선에서도 맹활약했다.

푸에르토리코는 5회초 3득점에 성공했고, 6회 5점을 추가하면서 8-0으로 멕시코를 제압했다.

푸에르토리코는 중국과 내일 저녁 8시, 그리고 브라질은 아일랜드와 내일 오후 5시 30분에 다음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