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이 한국 야구레전드 이승엽 KBO 홍보대사를 2019 WBSC 프리미어12 서울예선라운드 (C조) 홍보대사에 위촉한다고 발표하자 많은 야구팬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프라카리 회장은 “이승엽 홍보대사는 국제야구에서 인정받는 영웅으로서 앞으로 WBSC 프리미어12 홍보 뿐 아니라 한국대표팀의 응원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O 홍보대사이기도 한 이승엽 홍보대사는 “이렇게 훌륭한 국제야구대회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이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하겠다. 또 이 대회를 통해 한국 야구는 물론, 국제야구의 발전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WBSC 와 KBO는 이승엽 홍보대사가 한국 야구는 물론 국제야구발전을 위한 프리미어12 홍보대사로서 또 다른 홈런을 만들어내길 기대하고 있다.

Seung Yuop Lee poses with others guests of honor

The final moment of the Premier12 Group C presentation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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