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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Halladay는 그의 세대 탑 투수가운데 한 명으로 그의 죽음에 전 세계 야구인들이 애도했다. 그는 지난 화요일 멕시코만 부근에서 ICON A5를 조종하다 추락해 숨졌다. 그는 40세의 나이로 아내 Brandy 그리고 두 명의 자녀 (Braden과 Ryan)를 두고 있었다.

MLB는 웹사이트를 통해 “훌륭한 선수, 정말 호감가는 선수 (Your favorite player’s favorite player)”로 기억한다고 Halladay에 대한 안타까운 기사를 소셜미디어와 함께 다뤘다.

1977년 덴버 (콜로라도)에서 태어난 Halladay는 1995년 드래프트에서 토론토 블루 제이스 (Toronto Blue Jays)로부터 선발돼, 고등학교때부터 본격적으로 야구를 했다. 그 후 1998년 9월부터 MLB 데뷔무대를 가졌고, 두 번째 선발전에서 무안타를 기록하며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또 2010 시즌에서는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에서 퍼펙트게임과 필라델피아를 상대로 무안타로 호투하며 다시 한번 인상 깊은 경기를 선보였다. 그 해 Halladay는 그의 두 번째 사이 영 (Cy Young) 상을 수상했고, 첫 번째 상은 토론토 블루 제이스에서 활약하던 시절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