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U-19 여자소프트볼월드컵 첫 경기에서 미국과 푸에르토리코가 각각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전 대회 우승팀인 미국은 첫 경기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4회만에 15-0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UCLA Magan Faraimo는 완벽한 투구로 12개 탈삼진을 잡아내어 인상깊은 플레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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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 선발투수 Esperanza Coe는 WBSC U-19여자소프트볼월드컵 첫 경기에서 6회까지 1 안타 무실점을 기록하여 팀 승리를 이끌었다. C조에 속한 푸에르토리코는 브라질을 상대로 8-0 콜드게임 (6회)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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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째 날 두 경기는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의 완승으로 끝났다. 8월 11일 계속해서 열 두 (12) 경기와 함께 마라톤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