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타이페이 — 2019 WBSC 프리미어12 조별라운드 라이벌 대만과 일본의 경기 (11월 7일) 입장권이 티켓 판매개시 30분만에 매진됐다. 이 경기는 2만석 규모의 타이중국제야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조별라운드 B조 경기 티켓이 어제 (9월 13일, 금요일)부터 판매됐다. B조에는 아시아 파워하우스 두 팀과 아메리카 강호 두 팀이 다음과 같이 속해 있다: 일본 (세계랭킹 1위), 대만 (세계랭킹 4위), 베네수엘라 (세계랭킹 9위), 푸에르토리코 (세계랭킹 11위).

대만은 최근 12세 이하 그리고 18세 이하 월드컵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면서 야구에 대한 인기가 더욱 높아짐에 따라, 모든 대만 경기 입장권이 매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ubero will lead Venezuela in Premier12 group B

2015년 제1회 WBSC 프리미어12는 타이완에서 가장 높은 TV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 최고의 국제야구대회인 2019 WBSC 프리미어12는 2020 도쿄올림픽 야구본선 티켓 두 장과 총상금 약 520만 달러가 걸려 있다.

WBSC 프리미어12 조별라운드 B조 경기 티켓은 다음의 링크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http://www.famiticket.com.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