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셔리 스위스시계브랜드 HUBLOT, 2019 WBSC 프리미어12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 대회 MVP HUBLOT 특별 부상 수여예정
  • 일본 편의점 기업 Lawson,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메달결정전 티켓판매 공식파트너로 선정
  • 아이코닉 일본 야구브랜드 SSK, WBSC 프리미어12 공인구 심판장비 세트 공개
  • 2015 WBSC 프리미어12 파트너 아사히 맥주 (ASAHI BREWERIES),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GungHo, 그리고 닛산 자동차 (NISSAN MOTOR) 파트너십 재계약
  • Promo: 10,000 official game balls, 3,000 blankets to be given away with early-bird ticket purchases
  • 홍보: 공인구 10,000개와 담요 3,000, 얼리버드 티켓구입자에게 기념품으로 증정 예정

도쿄 — 2020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해 펼쳐지는 올해 최고의 국제야구대회 제2회 2019 WBSC 프리미어12 개막 100일을 남겨두고 WBSC가 스폰서십과 티켓판매에 관한 주요 결정 사항을 발표했다. 이 대회는 11월 2-17일 세계랭킹 1-12위 팀들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일본 야후를 포함해 일본 주요언론 매체가 참석한 가운데 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은 럭셔리 스위스 시계브랜드 위브로 (HUBLOT)를 2019 WBSC 프리미어12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위브로 (HUBLOT)는 또한 이 대회 MVP상 수상자에게 특별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 파트너십 협약에 따라, 위브로 (HUBLOT)는 전광판을 포함해 경기장 주요 장소에서 브랜드 노출 기회를 얻게 된다. 2015 제 1회 WBSC 프리미어12는 약 1억 3천 1백만 달러 상당의 브랜드 노출 효과를 얻었고, 전 세계 2억 5천 370만 가구에 중계방송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프라카리 회장은 “브랜드 노출효과, 관객수, 방송중계 및 소셜미디어 기록 측면에서 세계 최고의 스포츠대회 가운데 하나로 인정 받고 있는 WBSC 프리미어12와 럭셔리 글로벌 시계브랜드 위브로 (HUBLOT)의 파트너십은 훌륭한 매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위브로 (HUBLOT) CEO Ricardo Guadalupe대표는 “WBSC 프리미어12와 같은 명성 있는 국제야구대회에 2회 연속 공식 타임키퍼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된 것으로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 참가팀 12팀 모두에게 행운을 빈다. 또한, 야구 역사에 새 페이지를 함께 장식하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일본의 대표 편의점 기업 로손 (Lawson)은 일본프로야구리그 (NPB)가 주최하는 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및 메달결정전 공식 티켓판매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 경기는 11월 11-17일 지바 ZOZO 마린 스타디움과 도쿄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NPB Atsushi Saito 총재“우리는 WBSC 프리미어12와 같은 대회를 통해 야구의 짜릿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들은 더 많은 팬들에게 선보여야 한다. WBSC 프리미어 12는 세계랭킹 1-12위 팀들이 펼치는 세계 최고의 국제대회 가운데 하나인 만큼, 최상의 경기력을 전 세계 많은 팬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같은 대회 챔피언을 이곳 일본에서 환영할 수 있게 된 것을 상당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프라카리 회장은 “슈퍼라운드 진출 팀 여섯 (6)팀이 이곳 일본에 오게 되는 만큼, 슈퍼라운드 및 메달결정전 티켓 판매율과 글로벌 시청률은 사상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 대회는 2020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해 펼쳐져, 상위 한 팀은 2020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2015 WBSC 프리미어 12 당시, 전체 38경기에 235,951명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WBSC는 2015 WBSC 프리미어12 스폰서로 함께 했던 아사히 맥주 (ASAHI BREWERIES, LTD.),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겅호 (GungHo), 그리고 닛산 자동자 (NISSAN MOTOR CO.,LTD.)가 올해 2019 WBSC 프리미어12에서도 파트너로 다시 함께 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SSK, WBSC 프리미어12 공인구 심판장비 공개

아이코닉 일본 야구프랜드 SSK Kyoichi Sasaki회장은 WBSC 프라카리 회장과 함께 2019 프리미어 12 공인구 및 심판장비 세트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사용하게 될 것과 동일한 것으로 SSK최고레벨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SSK Kyoichi Sasaki 회장은 “WBSC 프리미어12와 같은 명성 있는 국제야구대회에서 공식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된 것을 상당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번 대회에서 사용하게 될 공인구와 심판장비 세트는 국제야구대회에서 사용하는 최고수준의 품질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1950년 설립된 SSK는 그 동안 WBSC 야구글로벌 파트너로써 전 세계 탑 프로선수들과 구단의 제품 사용과 함께 글로벌 야구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슈퍼라운드 및 메달결정전 티켓판매 계획

2019 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및 메달결정전 티켓판매는 먼저 로손 (Lawson) 온라인 티켓판매 플랫폼을 통해 8 1-31 (일본 현지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내용 아래 참조).

티켓은 2,300 엔 (약 21 미국달러)부터 24,000 엔 (약 222 미국달러) – 홈플레이트 뒤쪽에 마련된 좌석 – 까지 다양하다.

홍보: 공인구 10,000 담요 3,000 기념품 증정

8월 1일-31일 얼리버드 티켓구매자, 특히 https://l-tike.com/st1/premier12-tokyodome을 통해 도쿄돔에서 펼쳐지는 슈퍼라운드/메달결정전 첫 10,000 티켓을 구입하는 대상자에게는 WBSC 프리미어12 SSK 공인구가 기념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로손 (Lawson) https://l-tike.com/st1/premier12-marinestadium을 통해 지바 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슈퍼라운드 첫 3,000 티켓 구입 대상자에게는 WBSC 프리미어12 로고가 새겨진 특별 담요가 기념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슈퍼라운드 메달결정전

제 2회 2019 WBSC 프리미어 12는 오는 11월 2-17일 32경기를 통해 과달라하라 (Guadalajara)- 멕시코, 타이중/타오위안 (Taichung/Taoyuan) – 대만, 그리고 서울 (한국)에서 조별라운드를 시작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이 대회는 2020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하고 있다. 세계랭킹 1-12위 참가팀은 다음과 같다: 일본 (세계랭킹 1위), 미국 (세계랭킹 2위), 한국 (세계랭킹 3위), 대만 (세계랭킹 4위), 쿠바 (세계랭킹 5위), 멕시코 (세계랭킹 6위), 호주 (세계랭킹 7위), 네덜란드 (세계랭킹 8위), 베네수엘라 (세계랭킹 9위), 캐나다 (세계랭킹 10위), 푸에르토리코 (세계랭킹 11위), 그리고 도미니카공화국 (세계랭킹 12위). A, B, C조 조별라운드 경기결과, 각 조 상위 두 팀이 슈퍼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

WBSC 프리미어 12 참가준비의 일환으로 캐나다와 일본은 오키나와 나하 구장 (Okinawa Cellular Stadium NAHA)에서 WBSC가 국제대회로 승인하는 두 경기 시리즈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시리즈에는 일본 JX 에너지 (JXTG Nippon Oil & Energy Corporation)가 파트너로 함께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