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 Halladay의 아들인 Braden Halladay가 2019 MLB 신인드래프트에서 서른두번째로 토론토 블루제이스 (Toronto Blue Jay)로부터 지명됐다.

Braden Halladay (2000년 출생)는 우완투수 및 양손타자로 최근 플로리다, 클리어워터에 위치한 Calvary Christian고등학교를 졸업했다.

Braden은 프로야구구단과 계약을 맺을 수도 있고 Penn 주 대학에 진학할 수도 있다. 그의 부친은 2017년 가을 항공기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그는 그 다음 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Braden Halladay는 미국과 캐나다 국적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는 국제대회에서 캐나다를 택해, 캐나다대표팀 선수로 출전했다. 그는 이미 U-18 캐나다대표팀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Braden Halladay는 사실 U-18 캐나다야구대표팀 출신으로 MLB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15명의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여기에는 외야수 Dasan Brown도 있다. 그는 블루제이스로부터 신인드래프트 지명을 받았다.

그 밖에 U-18 캐나다야구대표팀 출신으로 MLB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 받은 선수로는 우완투수 Josh Burgmann (Chicago Cubs), 내야수 TJ Schofield (Oakland A’S), 외야수 Matt Lloyd (Cincinnati Reds), 좌완투수 Antoine Jean (Minnesota Twins), 2루수 Edouard Julien (Minnesota Twins), 좌완투수 Niall Windeler (Minnesota Twins), 포수 Raphael Pelletier (Texas Rangers), 외야수 Jean Cristophe Masson (Atlanta Braves), 우완투수 Eli Saul (Texas Rangers), 포수 Owen Diodati (Toronto Blue Jays), 포수 Ryan Leitch (Cincinnati Reds), 좌완투수 Keegan Pulford-Thorpe (San Diego Padres), 그리고 유격수 Jaden Brown (Washington Nationals)이 있다.

MLB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 가운데는 총 25명의 캐나다 선수들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