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프리미어12

Rey Vicente Anglada, 쿠바야구대표팀 감독에 선임

Rey Vicente Anglada가 쿠바야구대표팀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Anglada 감독은 2019 팬암게임과 WBSC 프리미어12에서 쿠바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Anglada감독은 4-5월 63명의 예비엔트리를 검토해 최종엔트리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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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Yoshida, 만루홈런과 함께 5타점으로 6-0 승리에 기여

사진: Getty/사무라이 저팬 일본, 오사카 — 3월 10일 (일) 저녁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서 일본 (세계랭킹 1위)이 멕시코 (세계랭킹 6위)를 6-0으로 격파했다. 이 경기에는 28,622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Masataka Yoshida는 1회 멕시코 선발투수 Manuel Barreda를 상대로 만루홈런을 터뜨렸고, 이어 Tatsuhiro Tamura가 1타점 적시타를 만들어내, 일본의 5-0 리드를 이끌었다. Yoshida (오릭스 버팔로스)는 “낮은 직구었지만, 충분히 타격이 가능했다고 생각했다”고 만루홈런 소감을 전했다. 또 Yoshida는 7회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추가해, 총 5타점을 기록하며 일본대표팀의 6-0 완승을 이끌었다.     Yoshida the hero !!!! @Orix_Buffaloes @samuraijapan_pr @npb pic.twitter.com/rcFcOx4tFg — WBSC ⚾ (@WBSC) March 10, 2019 멕시코는 사실 8개 안타를 기록하며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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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No. 6), 일본시리즈 첫 경기에서 일본 (No. 1)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 [오사카]

일본, 오사카 — 세계랭킹 6위 멕시코가 일본과의 두 경기 친선경기 시리즈에서 세계랭킹 1위 일본을 4-2로 꺾어 많은 야구팬들을 놀라게 했다. 토요일 저녁 오사카 교세라돔 (Kyocera Dome)에서 펼쳐진 이 경기에는 28,933명의 관중이 함께 했다. 이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7회말 멕시코의 공격이었다. 멕시코의 Ali Solis blasting은 일본의 구원투수 Takahiro Matsunaga를 상대로 1타점 적시 2루타를 뽑아냈고, Chris Roberson은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3-2로 역전에 성공했다. Takahiro Matsunaga는 이 경기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Luis Cruz는 8회말 일본 투수 Yugo Umeno를 상대로 1타점 2루타를 만들어내며 1점을 추가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멕시코의 Jake Sanchez는 9회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을 막아내며 1세이브를 기록했다. 이 경기 승리투수는 멕시코의 Fabian Cota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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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계랭킹 1위) vs. 멕시코 (세계랭킹 6위); 일본시리즈 선발투수발표 -프리미어12 미리보기

사진출처: 사무라이 저팬 일본, 오사카 — 세계랭킹 1위 일본과 세계랭킹 6위 멕시코가 이틀 간에 걸쳐 일본시리즈 친선경기를 가진다. 첫 경기는 3월 9일 (토) 저녁 7시 (현지시간) 오사카, 교세라 돔 (Kyocera Dome)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 경기는 2020 도쿄올림픽 예선전을 겸하는 올 11월 WBSC 프리미어12에 앞서, 대표팀을 점검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대표팀은 일본프로야구리그 (NPB) 젊은 스타선수들로 구성됐고, 멕시코대표팀에도 멕시코야구리그 (LMB)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타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일본대표팀 Atsunori Inaba감독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좌완투수 Shōta Imanaga를 선발투수로 기용하겠다고 발표했고, 멕시코 Dan Firova 감독은 MLB와 NPB리그 모두에서 경험이 있는 우완투수 Luis Mendoza를 선발로 내보내겠다고 밝혔다. Mendoza는 “주요 대회 결승전이라고 생각하고 투구하겠다”고 말했다. 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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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SC 프리미어12 조별그룹 및 대회장소 발표 [Casa Jalisco]

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은 멕시코 할리스코 주 Casa Jalisco 기자회견장에서 제 2회 프리미어12 조별라운드 그룹과 대회 장소를 발표했다. 또한 프라카리 회장은 Andres Manuel Lopez Obrador 멕시코대통령을 만나 2019 WBSC 프리미어12 우승트로피를 선보였다. Andres Manuel Lopez Obrador 대통령은 야구 국제홍보대사 역할을 수락했고, 프라카리 회장과 함께 의논을 나누는 모습이 트위터에 실리기도 했다. Nos visitó Riccardo Fraccari, presidente de la Confederación Mundial de Béisbol y Softbol (WBSC) pic.twitter.com/vsf8DTijhw — Andrés Manuel (@lopezobrador_) 13 febbraio 2019   WBSC 프라카리 회장은 Casa Jalisco 기자회견장에서 “멕시코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 멕시코는 U-23 야구세계챔피언을 보유하고 있다. 할리코 (Jalisco)에서 A조 조별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게 된다. 어제 MOU를 체결하면서 Ana Guevara CEO는 우리에게 프리미어12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할리코 (Jalisco) 조직위원회 Salvador Quirarte 위원장은 “Charros de Jalisco구장이 프리미어12를 위한 최적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할리코는 마리아치 (Mariachi)와 테킬라 (Tequila)의 고장이기도 하지만, 이제 야구의 고장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할리코 주 Enrique Alfaro Ramirez 주지사는 “야구가 올림픽에 복귀했고, 그러한 국제야구대회를 이곳에서 주최하게 된 것을 상당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팬들, 그리고 관계자 모두에게 세계 최고의 대회 중 하나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멕시코 야구개발팀장 Edgar Gonzalez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San Diego Padres) 소속으로 MLB레벨 193경기를 소화했고,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NPB 32경기를 뛴 경험이 있는 전 야구선수이다. Gonzalez는 “멕시코대표팀은 역사의 남을 기록을 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Gonzalez는 “MLB 구단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특히 대표팀에서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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