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올림픽소프트볼

요코하마, 후쿠시마 스타디움, 사상 최초 올림픽 야구/소프트볼 동일 장소 개최

도쿄 —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2020 도쿄올림픽에서 남자야구와 여자소프트볼이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게 됐다. 이로써 2020 올림픽 야구·소프트볼은 구장 비용절감 모델과 함께 전 세계 시민들을 대상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와 주최도시를 더욱 빛내는데 이바지 할 수 있게 됐다. WBSC의 리더십과 함께 기존 구장을 야구장에서 소프트볼구장으로 또 그 반대로 전환해 야구와 소프트볼 경기를 같은 장소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됐다. 그 전에 이렇게 하지 못한 이유는 야구와 소프트볼이 올림픽경기에서 다른 주관기관 (국제야구연맹과 국제소프트볼연맹)에 의해 치러졌기 때문이다. 또한 이전 올림픽경기에서는 야구와 소프트볼이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펼쳐져 추가적인 구장 시설이 필요했고 우리 스포츠에 대한 가치창출에 한계점이 있었다. 예를 들면, 야구소프트볼팬들은 두 경기 가운데 오직 하나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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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프트볼 영웅들, 올림픽경기 (소프트볼)로 남기 위해 최선

WBSC가 제16회 여자야구소프트볼선수권대회 [일본, 지바] 중 일본소프트볼 스타 Yukiko UENO 그리고 Eri YAMADA와 인터뷰를 가졌다. Yukiko Ueno는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일본여자소프트볼의 간판 스타선수다. Ueno는 대회 시작 몇 주 전 서른 여섯번째 생일을 맞았다. 선수로는 고령의 나이에도 아직까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최고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녀는 다음 올림픽 출전도 생각하고 있었다. “소프트볼은 상당히 매력적인 스포츠이다. 구장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 그렇게 때문에 선수들과 팬들이 하나가 되어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올림픽에 소프트볼이 추가되면 올림픽 경기로써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ri Yamada (34세)도 올림픽 출전 경험이 있는 베테랑 선수다. Eri Yamada는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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