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캐나다, 서리 (Surrey)에서 열린 WBSC 아메리카 소프트볼 예선 첫 날 4경기가 열렸다. 이 날 경기결과 멕시코, 베네수엘라, 캐나다 그리고 과테말라가 각각 첫 승을 거뒀다.

도미니카공화국 3-7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의 Mirian Jimenez와 Yulexys Barrios는 2개 홈런으로 5득점을 올려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7-3 승리에 기여했다. 베네수엘라는 경기 초반 1-3점수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예선 첫 경기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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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0-8 멕시코

멕시코는 첫 경기에서 페루를 상대로 8-0 콜드게임 (5회) 승리를 거두고 1승을 기록했다. Victoria Vidales는 2회 3득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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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0-17 캐나다

캐나다는 인상적인 공격력과 강한 피칭을 선보이며 쿠바를 꺾고 도쿄올림픽 본선을 향한 걸음을 내딛었다. 캐나다는 쿠바를 3이닝 만에 17-0 콜드게임으로 제압했다. 올림픽 예선 A조에 속한 캐나다는 2회에만 15득점을 올리며 경기 초반부터 확신에 찬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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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9-4 바하마

과테말라와 바하마의 경기에서는 과테말라가 9-4으로 바하마를 물리치고 첫 승을 거뒀다. 과테말라 선발투수 Josselline Monge는 7이닝 동안 완투해 이 경기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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