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SC, 온라인생중계 OTT 플랫폼 (https://gametime.sport/) 통해 2020 도교올림픽 소프트볼 예선 16경기 생중계 예정
  • WBSC 중계방송 파트너 그리고 올림픽 채널 통해 올림픽 소프트볼 예선 시청 가능; 유럽/아프리카 대표팀, 본선 진출 향한 격돌 시작

스위스, 로잔 —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WBSC)이 오늘 2020 도쿄올림픽 유럽/아프리카 소프트볼 예선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중계방송권을 부여했다.

WBSC는 체코 공영방송을 담당하고 있는 Czech TV에 중계방송권을 부여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Sky Italia가 그 권한을 얻었다.

한편, 스페인에서는 La Liga Sports가 그 중계방송 권한을 부여 받았다.

또한, 캐나다와 미국에 거주하는 팬들을 위해서는 FloSports가 독점적인 중계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뿐 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은 올림픽채널을 통해서도 16경기 모두 시청 가능하다.

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은 “오늘은 여자소프트볼에 있어 상당히 의미 있는 날이다. 이 방송중계권 협약은 여자소프트볼이 얼마나 매력적인 스포츠인지를 잘 보여준다고 말할 수 있다. 이는 야구/소프트볼 인기가 높은 아시아, 아메리카 뿐 만 아니라, 유럽과 같은 그 밖에 지역에서도 야구·소프트볼의 잠재성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WBSC OTT 플랫폼: 게임 타임

이번 WBSC 올림픽 유럽/아프리카 소프트볼 예선은 WBSC 온라인생중계 플랫폼 (WBSC OTT Platform)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유럽과 아프리카를 대표해 이번 예선에 참가한 여덟 (8)팀은 다음과 같다: 유럽 (6) – 네덜란드,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체코, 프랑스; 아프리카 (2) – 남아프리카공화국, 보츠와나.

경기일정, 기록, 팀명단 등 자세한 대회정보는 WBSC 유럽/아프리카 올림픽 소프트볼 예선 공식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