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Fraccari 회장 – 야구, 소프트볼 올림픽에서 큰 조명 받을 것으로 기대

2020: Fraccari 회장 – 야구, 소프트볼 올림픽에서 큰 조명 받을 것으로 기대
31/12/2019
야구∙소프트볼이 도쿄 2020 하계올림픽을 통해 올림픽에 복귀할 예정이다. 특히 야구와 소프트볼은 이번 올림픽에서 큰 조명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는 기존 ‘세계선수권대회’ 명칭을 ‘월드컵’이라는 새 대회명으로 바꾸어 사용하는 첫 해가 되는 만큼, 2020년은 국제야구소프트볼에 있어, 특별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야구∙소프트볼이 도쿄 2020 하계올림픽을 통해 올림픽에 복귀할 예정이다. 특히 야구와 소프트볼은 이번 올림픽에서 큰 조명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는 기존 ‘세계선수권대회’ 명칭을 ‘월드컵’이라는 새 대회명으로 바꾸어 사용하는 첫 해가 되는 만큼, 2020년은 국제야구소프트볼에 있어, 특별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쿄올림픽으로 가는 길

올 3월과 4월, 올림픽야구 나머지 두 본선진출팀을 가리는 예선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재 본선진출을 확정 지은 팀은 주최국 일본, 이스라엘, 한국, 멕시코 이렇게 네 팀이다.

2020 올림픽 소프트볼 본선진출팀은 호주, 캐나다, 이탈리아, 멕시코, 미국 그리고 주최국 일본이다.

멕시코는 이번 도쿄 2020 올림픽에서 야구와 소프트볼 모두 데뷔무대를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