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유럽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2020 야구리그 개막 예정

크로아티아, 유럽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2020 야구리그 개막 예정
13/06/2020
크로아티아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2020 시즌 야구리그를 개막한다고 발표했다. 모든 경기는 관중입장을 허용한 가운데 팬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크로아티아가 체코, 불가리아, 핀라드, 그리고 스위스에 이어, 많은 유럽 국가들 중 먼저 2020 야구시즌을 개막할 예정이다.

크로아티아 탑 야구리그 개막전은 더블헤더 방식으로 이번 주말 펼쳐진다:

  • Olimpija vs. Vindija
  • Nada vs. Zagreb

크로아티아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2020 시즌 야구리그를 개막한다고 발표했다. 모든 경기는 관중입장을 허용한 가운데 팬들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크로아티아 1부 야구리그는 5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원래 2020 시즌 계획 중에는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헝가리, 그리고 세르비아 최고 팀들이 참가하는 중앙유럽야구리그도 있었지만, 이 계획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취소됐다.

크로아티아 야구리그는 8월 중순까지 정규 시즌을 갖고, 여기서 상위 네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플레이오프 경기결과 상위 두 팀이 9월 말, 7선 4승제 챔피언시리즈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