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PB 올스타 투수 Yoshitaka Katori, WBSC U-15 야구 월드컵 일본대표팀 감독으로 임명

전 NPB 올스타 투수 Yoshitaka Katori, WBSC U-15 야구 월드컵 일본대표팀 감독으로 임명
21/05/2022
사무라이 재팬은 디지털 챌린지를 통해 선수선발을 진행할 예정으로 해당 연령 내 54,000명의 선수 모두 지원 가능하다.

사무라이재팬 U-15야구대표팀을 맡게된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일본 프로야구(NPB) 올스타 투수 Yoshitaka Katori가 8월 16일부터 9월 4일까지 멕시코 에르모시요에서 열리는 제5회 WBSC U-15 야구 월드컵에 참가할 예정으로

2010년 U-15 야구월드컵에서 일본의 첫 출전을 이끌었던 그가 2018년 4차전에서 3위를 차지한 뒤 다시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고교야구연맹과 청소년야구연맹, 포니야구협회 및 규슈청소년야구협회에 등록된 전체 54,000명의 선수 모두 디지털 챌린지를 통한 사무라이재팬 U-15 대표팀 선발에 참여가능하며

U-15 일본대표팀 선발을 원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비디오를 사무라이 재팬 공식 웹사이트에 업로드하도록 하는 디지털 챌린지가 5월 20일 금요일에 시작됐다.

6개 국가가 현재 WBSC U-15 야구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아프리카 (1): 26위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시아 (2): 1위 일본, 2위 중화 타이베이
유럽 (2): 14위 체코, 22위 프랑스
오세아니아 (1): 38위 괌

미주지역 5개팀은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베네수엘라 카라보보주에서 개최하는 예선전을 통해 결정될 예정으로 와일드카드 국가가 12번째 참가팀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