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에 고시엔 프로젝트 개발 착수

일본, 가나에 고시엔 프로젝트 개발 착수
20/05/2022
가나에 고시엔과 같은 전국 선수권대회 개최를 목표로 전 NPB·MLB 슈퍼스타 Hideki Matsui가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일본-아프리카 야구 소프트볼 재단(J-ABS)이 추진중인 아프리카 55 고시엔 프로젝트는 가나에 고시엔과 같은 전국 선수권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나 야구소프트볼협회(GBSA)와의 파트너십에는 코치 및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장비 지원 및 경기장 유지 보수 지원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아프리카 최초로 고시엔식 야구 대회를 도입한 국가는 탄자니아로 2021년 7월에 아홉번 째 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케냐와 나이지라도 곧 합류할 예정이다.

J-ABS의 꿈의 파트너이자 전 일본 프로야구(NPB) 및 메이저 리그 야구(MLB) 스타 Hideki Matsui가 온라인 클리닉을 통한 프로젝트 지원을 맡을 예정으로  

5월 14일, 야구 세미나를 개최한 J-ABS의 Shinya Tomonari 회장은 20명의 야구와 소프트볼 코치들과 함께 규율과 존중, 정의에 기반을 둔 일본식 야구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일본 스마일 프로그램을 통한 국제 협력 기구(JICA)의 도움으로 장비 기증을 받은 J-ABS는

5월 16일, GBSA에 1,013개의 공과, 97개의 배트, 329개의 글러브 및, 211개의 헬멧과 15개의 포수 기어 세트를 기증했다.

후쿠시마 야구 프로젝트의 Kunihiro Isozaki는 온라인 발표회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