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야구협회, 일본 야구 및 소프트볼 육성 단체와 양해각서 체결

케냐 야구협회, 일본 야구 및 소프트볼 육성 단체와 양해각서 체결
22/07/2022
케냐 야구를 이끌고 있는 Titus Mutwiri는 “이번 협력이 케냐 내 경기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말했다.

케냐 야구협회와 일본 아프리카 야구소프트볼 재단(J-ABS)이  

케냐 내 야구와 소프트볼 발전을 돕기 위해 5년간 파트너십을 유지하고자 하는 양측간 양해각서에 서명했으며,

그 첫 번째 행보로 전국 각지의 약 30여명의 코치들을 대상으로 나이로비에 위치한 Rowallan 스카우트 캠프에서 1박 2일(7월 16일,17일) 동안 클리닉을 진행했다.

향후 장비 기증과 시설 투자 및 일본 고시엔을 모델로 한 고교 선수권대회 출범 등의 사업을 해나갈 예정으로

케냐 야구협회의 Titus Mutwiri 회장은 TV 인터뷰를 통해 “J-ABS는 나이지리아를 시작으로 가나,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내 광범위한 경기 개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햇으며,

J-ABS는 현재 부르키나파소와 남수단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코치 훈련을 통한 훌륭한 코치진들의 양성과 경기 전용 시설 개발 등이 이루어질 이번 협력이 케냐 내 경기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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