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미국대표팀 주장으로 지명된 Mike Trout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미국대표팀 주장으로 지명된 Mike Trout
22/07/2022
Trout은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지명된데에 대해 “미국 대표로 경기를 뛴 다는 사실은 제 가족과 저에게 특별한 의미이자 굉장히 멋진 일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메이저리그야구(MLB)의 슈퍼스타 Mike Trout가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디펜딩 세계챔피언이자 세계랭킹 5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대표팀의 주장으로 출전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에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수로 여겨지는 Trout가 미국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뛰게 될 것이라고 USA야구는 밝혔다.

Trout은 “국가대표팀으로 경기를 뛰는 것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대표로 경기를 뛴 다는 사실은 제 가족과 저에게 특별한 의미이자 굉장히 멋진 일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0년 팬아메리칸 야구 선수권대회에서 미국대표팀으로 출전해 14개의 안타와 2개의 2루타, 1개의 3루타 및 3개의 홈런을 기록해 0.350의 타율과 7타점을 기록한 Trout은

2009년 고등학생 시절,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로부터 지명된 이 후 전체 프로 경력을 에인절스와 함께하는 중으로 올스타에 10번 지명됐으며, 3번의 미국리그 MVP(2014년, 2016년, 2019년)와 8번의 실버 슬러거 상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로스엔젤레스 에인절스와 12년 간(2030년까지) 총 4억 2650만 달러 시즌당 3555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Trout은 북미 프로스포츠 역사상 미식축구 리그(NFL)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Patrick Mahomes에게 5억 3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제안한데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규모의 계약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