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와 USA 야구, 2023년 드림 시리즈 개최 예정

MLB와 USA 야구, 2023년 드림 시리즈 개최 예정
12/01/2023
아마추어 선수 개발을 위한 과정에 80명 이상의 고등학생 투수 및 포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메이저리그(MLB)와 USA 야구가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투수와 포수를 대상으로 아마추어 선수 개발을 위한 드림 시리즈의 복귀를 발표했다.

마틴 루터 킹 데이(1월 16일 월요일)를 기념해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스프링 트레이닝 장소인 템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이 행사에 미국과 워싱턴 DC 내 80여명의 다양한 고등학생 투수와 포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드림시리즈 출신의 MLB 투수 Hunter Greene와 그의 신시내티 레즈 동료인 Justin Dunn가 객원 강사로 나서며,

전 MLB 올해의 감독 수상과 월드 시리즈 우승을 이끌고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미국대표팀의 감독을 맡았던 Mike Scioscia를 선두로 전 뉴욕 메츠와 시카고 화이트삭스 감독을 역임한 Mike Scioscia와 전 MLB 선수였던 Marquis Grissom, Howie Kendrick, LaTroy Hawkins, Kenny Hill, Darren Oliver, Marvin Freeman, Darrell Miller, Lou Collier, Brian Hunter, Tye Waller, Marcus Jensen, Tom Gregorio와 마이너리그 선수와 코치를 역임한 Anthony Manuel, Stan Kyles, Antonio Grissom 등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