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야구국가대표팀 창설과 발전에 공로가 큰 Ulf Steinvall, 향년 60세 나이로 별세

스웨덴 야구국가대표팀 창설과 발전에 공로가 큰 Ulf Steinvall, 향년 60세 나이로 별세
10/06/2020
1992년부터 2012년까지 스웨덴야구소프트볼연맹 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Steinvall씨가 향년 60세 나이로 별세했다.

스웨덴 야구가족들은 스웨덴, 크리스티안스타드 (Kristianstad) 부근 자택에서 60 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한 Ulf Steinvall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Ulf Steinvall은 국제야구에서 스웨덴야구대표팀의 전설적인 리더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스웨덴야구소프트볼연맹 (SBSF) 야구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으며, 1992년부터 2012년까지 이사회 위원으로서 많은 활동을 했다. 야구장에서의 그의 마지막 모습은 2019년 8월 31일 야구결승시리즈 시상식 때로 기억된다.

스웨덴야구소프트볼연맹 (SBSF) Johnny Stormats 회장은 " Ulf가 전형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던 시절, 그가 나를 Mats Fransson을 이어, 연맹회장을 맡을 것을 권유했다. 우리 야구계에 매우 헌신적인 리더이자 좋은 친구를 잃었다."고 말했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은 깊은 애도의 뜻을 그의 아내인 Joy Steinvall 여사에게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