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2024 1 분 읽기

니카라과 방문한 요미우리 자이언츠 여자팀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구단 창립 9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클리닉과 니카라과 국가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진행했다.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여자팀이 구단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니카라과를 방문했으며, 일본국제협력기구(JICA)가 이를 지원했다.

NPB 여자팀이 해외에서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Miyamoto Kazutomo 감독은 “여자 야구 종목이 프로 스포츠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자 야구의 상황을 선수들이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36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클리닉이 열렸으며, 베테랑 선수 Miyu Shimizu와 Miwa Tanaka가 스페인어로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참가 학생 중 한 명이었던 Estefany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훗날 국가대표팀이 되어 자이언츠와 경쟁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자이언츠는 또한 Kazuto Nakamura 니카라과 주재 일본 대사가 주최한 리셉션에 참가했고, 대사는 직접 니카라과 내 여자 야구 지원에 대한 의사를 밝혔다.

자이언츠 대표단의 리더 Morita Satoshi는 니카라과 유명 시인 Rubén Dario (1867-1916)의 말을 인용하여 “그것을 열망하고, 갈망하고, 위로 성장하라."라고 언급했다.

자이언츠는 친성경기에서 니카라과 국가대표팀을 압도했다.

표지 사진 제공: 요미우리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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